에코헬스 도서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이벤트로 배송비 무료 쿠폰을 지급해 드립니다.
비누와 함께 무료로 합배송이 가능하오니
구매 전에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면
에코헬스 도서 배송비 무료 쿠폰 링크를 별도로 남겨드리겠습니다.
쿠폰 발급 후 일주일 이내 사용하셔야 합니다.
책소개
공존을 위한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
『에코헬스 Eco-Health』는 기존 도서 『허브의 비밀 2: 파이토테라피』를 기반으로 새롭게 구성된 개정판입니다. 식물의 지혜와 과학적 이해가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 ‘에코헬스’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식물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 즉 파이토케미컬의 작용을 과학적으로 풀어내고, 식물이 인간과 동물, 나아가 환경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건강 도서입니다.
저자는 이전 도서에서 예방 의학적 생활 건강을 강조하는 녹색의학(Green Medicine)과 이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파이토테라피(Phytotherapy)를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도서에서는 ‘에코헬스’라는 그보다 한 단계 발전된 건강 개념으로 인간과 동물, 식물이 함께 공존하는 친환경 건강 생활을 소개합니다.
자연과의 연결점을 잃어가고 있는 현대 사회는 만성 질환의 증가와 면역력 저하, 환경 문제 등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 책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우리는 자연과 얼마나 멀어져 있을까, 그리고 다시 그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식물’에서 찾을 수 있다 말합니다.
또한 저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허브를 향기나 감성의 영역을 넘어 건강식품, 의약품, 화장품, 반려동물 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활용되는 기능성 식물자원으로 재정의하며, 생태적 ‘공존(共存)‘이라는 숨겨진 가치를 보여줍니다.
『에코헬스 Eco-Health』는 자연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자연을 이해하는 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안내서입니다. 숲을 산책하듯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식물이 들려주는 지혜와 과학의 이해가 만나는 곳에서 독자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해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친환경 건강생활, 바로 에코헬스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에코헬스(Eco-Health)에 대하여
Part 1. 에코헬스의 시작
히포크라테스의 허브가든
약국에서 만나는 허브의 비밀
우리가 알고 있는 허브
어떤 허브티를 마실까?
완전한 건강을 찾아서
대항해 시대, 의약품을 찾아서
친환경, 공존(共存)의 가치
식물이 곁에 있다는 것
물, 공존의 지혜
팬데믹 시대, 질문을 던지다
Part 2. 메디컬 허브와 식물 과학
보스웰리아와 시니어 헬스
카모마일과 친환경 건강생활
정말 간(肝) 때문일까?
펜넬의 자부심(自負心)
마스터 허벌리스트의 로즈마리
아로마테라피, 향기나는 식물
디톡스를 디톡스 하자
치유의 불꽃, 엘더플라워
블루 백신, 블루베리
슈퍼맨의 밀크시슬
Part 3. 생활 속 파이토테라피
굿 모닝, 좋은 아침
페퍼민트와 푸드테라피
메디컬 허브와 건강한 밥상
시원한 선택, 따뜻한 지혜
다양한 차(茶) 문화(文化)
대체 커피 시대의 바리스타
친환경 건강 카페
카페인, 생존을 위한 외침
Part 4. 인간·동물·식물의 공존
반려동물과 메디컬 허브
허브를 아는 강아지
인류를 위한 생명 에너지
식물들의 속삭임
배려, 최고의 자부심
불편한 관계도 선물
Part 5. 식물과 함께 걷는 삶
후회 없는 오늘
그 때를 아는 사랑
사랑의 메신저, 허브
감사에 대한 생각
과거는 가장 오래된 미래
고난(苦難) 뒤에 얻는 기쁨
기적을 배우는 학교
얻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
식물과 함께 걷는 길
소망을 심는 농부
항상성, 남은 자의 숙제
에필로그
저자소개
아이즌 심 Eisen Shim
자연과 건강 사이에 다리를 놓아온 인물이다. 향기로운 식물로만 여겨지던 ‘허브’를 녹색의학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건강과 치유의 자원으로 ‘메디컬 허브’의 개념을 한국에 심은 선구자이다.
‘파이토테라피스트’와 ‘허벌리스트’ 교육 과정을 아시아 최초로 정착시켰으며, 친환경 건강생활을 위한 전문가의 길을 새롭게 개척해 ‘한국 허벌리스트의 아버지’로 불린다.
한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해외 초청 교수로서 통합의학과 녹색의학의 가치를 연구하고, 뉴질랜드 녹색 의학협회와 함께 헬스산업을 위한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자연이 이미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다”는 저자의 철학은 명확하다. 그 여정은 라에나무 소사이어티로 이어져,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가치를 자연에서 찾아가고 있다.
책 속으로
“자연주의 이름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이 실제로 어떤 식물 성분을 사용하고 있으며, 어떤 작용을 하는지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제는 올바르게 질문하고 자연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프롤로그
“자연의 지혜와 식물 과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에코헬스는 시작된다. 기능성 식물의 역사와 과학, 생리활성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연과 건강이 연결되고 친환경 건강은 삶의 패러다임이 된다.”
에코헬스에 대하여
“왜 식물을 다루는 도서에는 왜곡된 정보와 오류가 많을까? 그 이유는 아로마테라피나 허브 도서들이 대부분 식물도감이나 파이토테라피 도서에서 발췌되어 편집되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허브
“건강을 잃었다는 생각은 ‘육체적인 건강’만을 생각한 판단이다.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모든 것을 잃었다고 착각하며, 정작 자신에게 남아 있는 소중한 것들을 잊고 지내는 건 아닐까?”
완전한 건강을 찾아서
에코헬스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