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희동 #1 : 슈퍼카렌
여름을 위해 준비한 첫 번째 메리희동 비누
메리희동은 희동과 함께한 시간, 그리고 그 시간 속에서 만난 감사한 인연들을 담아 매년 크리스마스에 선보이는 비누 시리즈입니다.
그 첫 번째 비누가 바로 슈퍼카렌입니다.
사실 슈퍼카렌은 크리스마스를 위해 만들어진 비누가 아니라, 여름을 위해 설계된 비누입니다.
여름철 마다 피부 컨디션이 무너지며 힘들어하는 반려동물들이 많았습니다. 그 시기 많은 분들이 타식이 비누를 사용하며 도움을 받았고, 그 경험은 파이토 팔레트를 많은 분들께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 타식이 비누의 포뮬러를 다시 분석하고, 원료의 배합과 균형을 새롭게 설계했습니다. 단가보다 완성도를 우선하며 탄생한 비누가 바로 메리희동 #1, 슈퍼카렌입니다.
SUPER CALENDULA
슈퍼카렌의 핵심은 카렌듈라와 타마누 오일입니다.
카렌듈라는 예민해진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고 피부 컨디션을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허브이며,
타마누 오일은 오래전부터 피부 케어를 위해 널리 사용되어 온 식물성 오일로, 여름철 잦은 목욕 후에도 피부가 편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포뮬러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슈퍼카렌에는 카렌듈라를 단순히 분말로 넣지 않았습니다.
세 가지 형태의 카렌듈라를 함께 사용하여 포뮬러를 완성했습니다.
여름 피부를 위한 사용감
슈퍼카렌은 여름철을 기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더운 계절에는 피지와 오염물이 쉽게 쌓이고, 목욕 횟수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그래서 슈퍼카렌은
사이의 균형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거품은 과하지 않지만 세정은 충분하며, 씻어낸 뒤에는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가볍고 편안한 느낌이 오래 남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Calendula water, coconut oil, tamanu oil, macadamia nut oil, camelia oil, jojoba oil, castor oil, grape seed oil, apple cider vinegar, sodium hydroxide, manuka honey
에센셜 오일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메리희동 #1 : 슈퍼카렌